언론보도 ㅣ비슷하지만 다른 오십견과 회전근개파열, 방치할수록 치료 어렵다

구분:
언론보도
조회수:
306
작성자:
공보*
날짜:
2020-08-27 15:08:06


갑자기 어깨가 아프고, 팔을 들기 어렵다면 오십견이나 회전근개파열을 의심해볼 수 있다.

이 두 질환은 증상이 유사하지만 원인과 치료법이 달라 정확한 진단이 선행되어야 한다.

먼저 오십견을 살펴보면, 일반인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어깨 관절질환으로

50대 중년에게서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30대부터 70대까지 나이와 무관하게 발생하면서 ‘어깨가 굳는다’는 뜻의 ‘동결견’이라는 이름이 생겼다.

머리를 빗거나 세수할 때, 선반 위의 물건을 내릴 때, 숟가락을 들 때와 같이 가벼운 동작을 하는 데도

어깨가 아파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에 첨부된 기사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https://www.etoday.co.kr/news/view/1929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