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상세
공지사항 상세
[척추센터] 코로나19로 늘어난 방콕 생활, 허리 건강 지키는 법 2020-05-19 18:30:34
작성자 : 관리* 조회수 : 111

175.198.58.*



코로나19의 여파로 ‘확찐자’라는 신조어가 생겼는데요.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외출을 자제하면서 집안에서만 생활을 하다 보니 활동량이 급감해 살이 확 찐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입니다. 이처럼 실내에서만 활동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몸이 찌뿌둥해지고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도 늘고 있는데요. 오늘은 코로나19로 늘어난 방콕 생활로 인해 허리 건강 지키는 법은 무엇이 있는지 화성척추치료를 하는 ‘화성디에스병원’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집에만 있는데 허리가 더 아픈 까닭은?

앉아서 TV 또는 스마트폰만 보고 있나요?

 

집콕 생활이 늘어나면서 영화나 드라마 같은 콘텐츠를 보는 시간도 자연스레 늘어났는데요. 허리 건강을 책임지는 척추는 사실, 앉아 있을 때 가장 많은 압력을 받기 때문에 허리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앉아 있을 때는 서있을 때 보다 1.5배 정도 척추에 압력을 주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돌보느라 안아주거나 업어주나요?

 

아이를 안아주거나 업어줄 때 아이 체중의 수 배에 달하는 하중이 허리에 가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이를 업어주려고 허리를 틀거나 돌려 업는 자세는 급성 허리 염좌를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허리 건강을 지키는 법

집에만 생활하다 보니 활동량이 감소된다면 간단히 할 수 있는 운동과 올바른 자세를 통해 허리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꼭 앉아있어야 한다면!

 

1시간에 한 번씩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과 자세를 바꿔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소파 같은 푹신한 곳에 앉지 말고, 단단한 의자에 허리를 밀착하여 허리와 목 부위에 쿠션을 넣어 S자 곡선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를 안아줘야 한다면

아끼띠나 힙시트, 포대기 등을 이요하여 안아주고, 아기띠를 이용해 아이를 안을 경우에는 아기띠를 먼저 착용 후에 아이를 앉히는 것이 좋고, 힙시트는 허리 힘이 강하지 않을 경우 요통을 더 유발하기 쉽기 때문에 짧은 시간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를 장시간 안아야 할 때는 앞으로 안아주기보다 뒤로 업어주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주로 ‘포대기’를 활용해 아이를 업을 때는 몸을 앞으로 숙여서 업는 것에 주의해야 합니다. 아이를 서서 안을 때는 아이가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몸의 중앙에 오도록 하고, 배를 내밀지 말고 배에 힘을 주는 자세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실내에서 무슨 운동을?

실내 자전거가 있다면 이번 기회로 옷걸이로 쓰지 말고 운동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유산소 운동의 대표 주자인 자전거 타기는 심폐기능을 강화하고 근육을 단련시켜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비만이거나 허리 및 무릎 통증이 있는 사람은 체중 부하가 적은 실내용 자전거 타기가 좋은데요. 자전거를 탈 때의 운동 강도는 가볍게 숨이 찰 정도로 하는 것이 좋으며 유산소 운동의 효과를 증진시키기 위해 한번에 20-30분 정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 스트레칭을 하고 운동 후에는 적절한 휴식을 취하도록 합니다.

 

집에서만 있다 보면 자세도 흐트러지고 동기부여도 떨어지기 마련인데요. 따라서 가족, 친구와 함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동기부여를 얻어 적정 운동 방법도 유지하고 허리 건강을 지키시길 바랄게요!365일 24시간 화성시민과 함께하는 화성디에스병원에서 다함께 건강하게 살아요!

08.jpg저장